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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05.16 2007     


저는 사진찍는 것을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사실적인 것을 담아낸다는 것은 주관적인 생각을 가질 수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사진도 찍는 사람에 의해 충분히 색깔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G7은 저에게 가장 맞는 카메라인 것 같습니다.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성능은 물론 휴대성인데
저의 욕구를 잘 충족시키고 있습니다.
또한 아날로그 카메라같은 디자인도 마음에 드는 부분입니다.

이 친구와 함께 다른 세상을 경험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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