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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05.19 2007     




우주의 기원을 봤을 때 모든 것은 無에서 시작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하지만 어느 시점이 지나면 처음과 끝의 경계는 무의미 해지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한가지 가능성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처음의 것이 변화되다 결국 처음으로 다시 돌아오는 것.
무한에 대한 가능성.

마치 윤회하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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