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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06.11 2008     


설레임.

어릴 적 잘 모르는 길을 걸어갔을 때,
그때 까지 보지 못한 것을 발견 했을 때의 느낌.

다른 장소에 와 있다는 것.
오랫동안 살았던 곳을 떠나 생소한 곳에 와 있다는것.
그 때 그 place에서 가지는 설레임.

새로운 도시.
새로운 사람들.
새로운 경험, urbanism에 대한 도전.
한달 간 중국의 도시들에서 가질 것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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